사장님 저 기억하시려나?
겨울에 제가 매장에서 캐리어에 듬뿍 담아서 간 부산에서 온~
그때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400~450만동이라고 하셨던거 같은데...
이 가격 뭐지? 하고 샀는데 그때 그 물건이내요 ㅎ
사이트가 더 싼거아니에요? 저 그때 너무 비싸게 산거 같은데....
갑자기 혈압 오르내요.... 저 기억하고 다음에 선물 주세요.
넉넉히 시간을 두고 주문했는데도
설연휴 등등 정말 오래기다려서 받았어요. 받아서 신어보니 착화감이 편해서 좋아요. 외출했다가 발 불편해서 막 얼른귀가하고 싶다 싶은 신발 은근 많은데 몇번을 신어도 편안한 느낌이여서 아주 잘 신고 있어요.
기다렸다 받길 잘한것 같아요
만족스러워요!!